‘전국 릴레이봉송 119대장정’ 대전 도착
이날 도착지인 서구 복수동 남부소방서 광장에는 신현철 본부장을 비롯한 각 소방관서장과 시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대장정은 8일 서울올림픽홀에서 열릴 ‘제44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미래의 소방이 나갈 지표를 밝히는 ‘미래소방 비젼선포식’을 위한 사전행사로 전국 3만 소방공무원과 8만 의용소방대원등 11여만 소방인의 마음과 희망 멧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119를 상징하는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는 ‘전국릴레이봉송 119대장정’은 지난 3일 서울소방방재본부에서 출정식을 마친 릴레이 봉송단이 출발해 전국 16개 시·도 소방관서를 순회하며 119시간동안 1190km를 주행하고 오는 8일 오전 11시9분에 소방의 날 기념식장에 귀환하게 된다.
이날 대전행사는 소방악대의 봉송단 환영연주를 시작으로 행사경과보고, 축사, 대전소방 미래 비젼 메세지 선언 및 타임캡슐 봉입, 비젼119타임캡슐 탑재의식, 풍물단의 안전기원 축하공연과 환송카퍼레이드 등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제작된 소방의 상징인 새매가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119cm 높이의 황동 조형물의 타임캡슐에 소방인들의 염원과 각오를 담은 메시지를 탑재하는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 소방본부 이오숙 042-600-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