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꾀하고자 11월부터 7주 동안 CNN에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 퍼시픽 지역 24개국을 대상으로 하이서울브랜드 CF 광고를 내보낸다.
7주에 걸쳐 총 101회의 CF가 CNN Today, World News Asia, World Sports 등 CNN의 프라임 프로그램 전후에 방영될 예정이며, 세계 최고의 뉴스미디어 그룹 CNN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하이서울브랜드가 주요 공략 대상으로 삼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 하이서울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CF에는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서울’, ‘열정과 꿈의 도시 서울’이라는 민선4기 서울시의 목표와 더불어, 서울시에서 인정한 우수기업들의 공동브랜드라는 하이서울브랜드의 우수성 및 신뢰감이 박진감 넘치는 이미지 및 음향에 녹아 담겨있다.
SBA의 권오남 대표이사는 “세계적 뉴스채널인 CNN을 통한 광고를 통해 구매력 있는 해외바이어에게 효과적으로 하이서울브랜드를 홍보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해외 수출에 중점을 두고 있는 하이서울브랜드사업 참여기업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대다수의 지자체 공동브랜드가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하이서울브랜드사업은 국내를 벗어난 더욱 넓은 시장을 무대로 브랜드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하이서울 브랜드’가 세계시장으로 확산되어 해외에서 인정받는 공동브랜드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SBA는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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