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이맥스(대표 전찬웅)에서 개발하고 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준)가 야후!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판타지 MMORPG ‘FOS온라인’에서는 최종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끝으로 오픈을 위한 첫 유저간담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FOS온라인(Fantasy Odyssey Silkloadonline) 첫 유저간담회에서는 세 번에 걸쳐 테스트에 참여한 테스터들 중 엄격히 선별된 프로 테스터들이 참석하였으며, FOS온라인 총괄 기획자를 포함한 주요 개발자와의 질의응답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세 번의 테스트 동안 게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향후 FOS온라인의 발전 방향에 대해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유저간담회에서의 주 이슈는 기존 실크로드온라인과의 가장 큰 차이점인 파티플레이에 관한 토론이 대부분이었으며, 파티플레이의 형성과 효과적인 사냥, 클래스 별 역할에 대한 문제점 등 FOS온라인에만 특화되어 있는 여러 특장점들을 사용자의 입장에서 과감히 분해하여 세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FOS온라인 총괄 기획을 맡고 있는 조대윤 이사는 “FOS온라인 첫 유저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테스터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유저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유저들의 소중한 의견을 업데이트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 유저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 하겠다”라고 말했다.

FOS온라인의 자세한 내용은 실크로드 공식 홈페이지(www.silkroadonlin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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