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연회는 장애인의 사회인식개선을 위하여 마련하였으며, 부산지역의 초, 중·고 교장선생님 160여명이 참여한다. 이 강연에서 이수성 이사장은 “장애를 가진 학생을 가르치는 사도의 역할,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통합교육은 희망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장애인에 대한 바른 인식과 함께 사회지도층의 장애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장애인먼저”실천이란 ‘Lady First’와 같은 뜻으로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는 장애인을 먼저 배려하자는 캠페인이다.
그동안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행사가 매년 개최되며 이 행사는 9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장애인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지도층이 모범을 보이는 자세를 갖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동안 활동했던 강연자로 이수성 이사장(전 국무총리),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손봉호 한성대학교 이사장(전 서울대 교수),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 박재윤 전 부산대학교총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총 30회 2,75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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