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수필가 박동수 씨(전주대 교수/ 대학원장/수필가)가 11월 17일(금)오후 5시 전주 코아호텔 무궁화홀에서 수필집 <사랑, 어제는 행복에 젖고, 오늘은 외로움에 젖는다>의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전북문인협회, 전주문인회, 전북수필문학회가 공동 초청하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박동수 교수가 최근 발표한 수필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필자의 추억, 사랑, 인간관계 등이 녹아 있는 것으로 더욱 친근감이 더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인, 학계, 직장, 동료 등 다양하고 폭넓은 지인들이 축하할 것으로 보인다.

박교수는 1980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그 동안 전북수필 주간, 전북수필문학회장, 전북문협부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전북지역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수필집으로 <수염을 깍지 않아서 좋은 날>, <조용한 바람 신선한 공기>, <사회는 신선한 지성을 부른다>, <마음을 열고 오라>, <사랑, 어제는 행복에 젖고, 오늘은 외로움에 젖는다> 등을 상재하였다.

박교수는 머리말을 통해 “이 수필집에 나오는 우리들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에서 조금이라도 감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교수는 전주고, 전북대, 건국대대학원(행정학 박사)을 나와 전주대 법대학장, 지역개발대학원장, 행정대학원장,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현재 전주대 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박교수는 지방정부 혁신, 지방의회, 지방자치제도 등의 분야에 권위 있는 학자로 지방자치제 이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연락처

전주대학교 대외협력홍보실 유봉수 063-220-2168 011-9668-110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