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빼빼로데이 행사

서울--(뉴스와이어)--5-6년 전 여중생 사이에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는 뜻에서 시작된 빼빼로데이가 최근에는 연인이나 친구, 가족, 동료끼리 빼빼로를 주고 받으며 사랑과 우정을 확인하는 기념일로 자리잡고 있다.

유통가에서도 빼빼로데이를 겨냥, 관련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7일부터 11일까지 ‘빼빼로데이 대잔치’를 마련하여 빼빼로 등과 같은 과자류를 기획가에 판매하는 한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롯데 빼빼로는 최저 560원에서부터 최고 1만2000원에 판매하며, 크라운 사랑과우정사이 1000~3000원, 오리온 미스틱 1000~1만원, 오리온 초코후레이키(2개) 990원, 청우 롱다리 & 빠베시 미키 1480원, 루니툰 러브 저금통(230g) 4980원 등에 판매한다.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빼빼로 먹고 여행상품권을 잡아라’ 이벤트를 마련, 5천원 이상 구매고객 중 111명(홈플러스 전점 기준)을 뽑아서 홈플러스 여행상품권 50만원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박 원 바이어는 “올 상반기 발생한 과자 유해성 논란과 관련, 중국산 등 품질이 낮은 상품은 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빼빼로 상품에도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1천원 미만의 상품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반면, 5천원 이상의 고가 기획상품도 매년 10% 이상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ome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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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스코 정선희 대리 02-3459-8082 017-312-9542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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