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10명중 6명, ‘지역일간지 및 인터넷으로 알바구한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아르바이트천국(www.alba.co.kr, 유성용 대표)에서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1주일간 아르바이트 구직자에게 ‘나만의 좋은 아르바이트 구하는 방법은?’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응답자 224명 중 138명이 ‘지역일간지, 인터넷을 통해서 직접 방문한다’ 는 응답을 해서 61.6%로 가장 많았다.
아르바이트 구직자 과반수 이상이 아르바이트 관련 사이트와 지역일간지를 통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조사되었다. 가장 쉽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할 수 있는 곳이 아르바이트 관련 사이트나 지역일간지, 생활정보지 등이다. 이러한 경로를 통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방법이 보편화 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어서 ‘자신의 적성관련일을 찾는다(18.8%)’는 42명이 응답했다. 자신의 적성과 연관되는 일을 하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 자신의 일을 할 때 과거에 했던 아르바이트의 경험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알바생들과 자주 연락하며 좋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공유한다(8.9%)’와 ‘주변의 친구나 친척들을 활용한다(8.0%)’는 저조하게 응답을 했다. 주위 친분이 있는 사람을 통하여 아르바이트를 소개 받게 되면 일하기도 쉽고 신뢰감이 높을 것이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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