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극단, ‘김장하는 날’ 정기공연
「김장하는 날」은 호남지방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향토성이 짙게 묻어나는 휴머니즘 작품이다. 세파에 부대끼면서도 훈훈한 인간미를 지켜나가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이야기이자 잃어버린 우리 고향과 이웃들의 삶을 경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때문에 「김장하는 날」은 보통 사람들이 안고 있는 애환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가족극이다.
인천시립극단은 「김장하는 날」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연말공연을 선사하고, 다양한 공연 레퍼토리를 구성하고자 한다.
「김장하는 날」 공연에는 특별히 인천지역 여성인사들이 무대에 깜짝(까메오) 출연함으로써 관객들과의 소통을 끌어내고, 연극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공연개요>
◇ 행 사 명 : 인천시립극단 44회 정기공연
◇ 공 연 명 :「김장하는 날」
◇ 작 가 : 김 석 진
◇ 연 출 : 박 계 배
◇ 공연일시 : 2006년 11월 24일(금) ~ 12월 3일(일) <9일간 11회 공연>
평일 오후 7시30분 / 토요일 오후4시·7시30분 /
일요일 오후 4시 (월요일은 공연 없음)
◇ 공연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일 반 15,000원 / 일반 단체 10,000원
청 소 년 10,000원 / 청소년단체 5,000원
○ 작 가 : 김 석 진 ○ 연 출 : 박 계 배
웹사이트: http://art.incheon.go.kr
연락처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예술지원과 032-420-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