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본 홈페이지 오픈
그 남자, 그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엿본다!
<사랑할 때...>의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인트로에 삽입된 동네 약국 약사 ‘인구’(한석규), 명품을 카피하는 짝퉁 디자이너 ‘혜란’(김지수)이 밝게 웃는 모습을 제일 먼저 만나게 된다. 서로 차츰 호감을 갖게 되지만, 어쩔 수 없이 사랑을 망설이게 되는 두 남녀가 속마음에 숨기고 있는 사연이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기 형식으로 쓰인 속마음과 그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담긴 인구와 혜란의 사연은 사랑을 하고 있는 네티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만한 점이어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솔로탈출 비법, 이상형 맞춤 주문서! <사랑할 때...> 홈페이지에 다 있다!
<사랑할 때...> 홈페이지에는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심리테스트, 설문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솔로인 네티즌들을 위한 ‘솔로탈출 처방전’부터 ‘이상형 맞춤 주문서’까지 재미있는 심리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맞춤 연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내 사랑의 걸림돌’, ‘내 사랑 짝퉁인가요?’ 등 네티즌들이 겪고 있는 사랑 이야기를 직접 올릴 수 있는 게시판도 마련되어 있다. 다른 네티즌의 사랑 이야기에 나만의 조언, 충고로 댓글을 남기면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적립 포인트도 쌓을 수 있어 <사랑할 때...>의 홈페이지에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식 홈페이지 오픈 이후 관객들의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랑을 못하는 남자와 사랑을 안 하는 여자. 사연 있는 그들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을 치료하면서 정작 자신의 속병은 치료하지 못하는 약사와 명품을 카피하면서 한번도 진짜는 가져보지 못한 짝퉁 디자이너가 만나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로 11월 개봉, 모든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