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중앙정부의 청소년조직 개편이후 청소년정책 방향 변화를 조기 파악하여 지방청소년 정책 수립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도내 모든 청소년시설ㆍ단체 현장의 의견수렴 및 청소년지도자간의 정보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오늘부터 3일간(11. 8~11. 10 : 2박 3일) 완주군 구이면 청정인성수련원에서 “전라북도 청소년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일선 현장인 청소년시설ㆍ단체에서 도내 청소년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민간 청소년지도자들과 시·군 청소년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함께하게 될 이번 워크숍에서는 분야별 특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해결중심의 워크숍으로 진행하게 된다.

전북도는 전북도내에 있는 모든 청소년시설ㆍ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가 그 동안 없어 왔음을 밝히고, 앞으로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청소년지도자의 날 원년의 해로 삼아 연례적인 행사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워크숍 개회식에는 전라북도 문화관광국장이 참석하고,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정책단장과 한국청소년상담원 및 한국청소년진흥센터 팀장 등을 초청하여 특강도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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