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6. 4. 10 ~ 4. 29(20일간)까지 도내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2005년 기준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발표에 의하면 2005년 말 도내에서 영업 중인 총 사업체수는 119,048개(전국대비 3.7%)로 전년대비(120,165개) 1,117개(0.9%) 감소하였으나, 총 종사자수는 479,325명(전국대비 3.2%)으로 전년대비(472,841명) 6,484명(1.4%)이 증가하였고,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는 4.03명으로 전년(3.39명)대비 0.6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구조별 사업체수 구성을 살펴보면 도매 및 소매업이 28.9%, 숙박 및 음식점업이 18.4%, 개인서비스업이 13.8%를 차지하고 있으며종사자수는 도매 및 소매업 82,312명(17.2%), 제조업 82,221명(17.1%), 숙박 및 음식점업 55,821명(11.6%)를 차지하고 있다.

금번 조사에서 나타난 특이한 점은 4명이하의 영세사업체는 1,117개가 감소한 반편, 5명이상~99명이하 중소규모 사업체수 종사자가 전년대비 각각 1,334개(8.8%), 18,478명(8.2%)으로 증가되었다.

이에 대하여 전라북도는 중소규모의 업체수 및 종사자수가 증가된 것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기업유치활동 및 일자리 창출의 가시적인 노력의 결과로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 도내 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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