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8일 12시 유성 모 음식점에서 KAIST와 함께 연매출액 1조원이 넘는 세계 벤처 거부들과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하는 벤처거부들은 국내외 산·학·연 정상에 있는 전문가들로 KAIST의 자문위원으로 새롭게 참여하여 대전을 방문하면서 박성효 시장과의 간담회가 마련됐다.

특히 KAIST가 세계 10위권 이공계 대학진입을 위해 1조원의 기부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연 매출액 1조원이 넘는 벤처 거부들을 박성효 시장이 초청, 시정현안 사항 및 기업현지 여건 설명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대덕특구내 기업유치 활성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초청 벤처 방문단에는 이번에 초청된 벤처 방문단에는 미국의 Neil Pappalardo(MEDITECH CEO) 회장을 비롯한 Hock Tan(Avago CEO) 회장, John F. Holzrichter(Fanneir & John Hertz Foundation President) 이사장, Chong Moon Lee(AmBex 회장) 회장, B.J, Park (Bureau Veritas CPS, inc CEO) 사장, 일본의 Hiroyuki Yoshikawa(AIST President) 전 도쿄대 총장 등 해외 벤처기업가와, 국내 벤처사업가로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이희국 LG전자 사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 등으로 이들은 국내·외 벤처 거부들로 향후 박성효 시장과 유대관계를 강화하여 대덕특구내 외국인 기업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메디테크사는 나스닥 상장기업으로 연간 매출 1조원, 순이익 3천억원을 올리는 의료용 SW벤처기업이며, 아바고 테크놀로지사 역시 연매출 18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적인 주문형 반도체 전문 벤처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대전시는 KAIST 자문위원인 세계적인 벤처기업가와의 유대관계를 공고히 하면서 기술교류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대덕특구내 외국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세계적인 벤처기업 육성에 디딤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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