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冬節期에(2006.11.15~2007.2.28) 노숙인과 쪽방생활자에 대한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하여 凍死 및 安全事故를 예방하고 노숙인 쉼터, 상담지원센터 등 시설운영을 내실화하여 노숙인들의 자활과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2007년 2월 28일까지 동절기에 노숙인 및 쪽방생활자에 대한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하여 凍死 및 安全事故를 에방하고 거리노숙인에 대한 보호·상담과 노숙인쉼터, 노숙인상담지원센터, 쪽방상담소 운영을 내실화 하여 노숙인들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대구시에는 노숙인 보호를 위한 5개의 노숙인 쉼터와 노숙인 상담지원센터 및 노숙인을 위한 2개의 상설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209개의 쪽방과 1개소의 쪽방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노숙인수는 271명(쉼터 158명, 거리노숙인 117)이며 636명 정도가 쪽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동절기에는 노숙인 쉼터입소자는 증가하고 거리노숙인은 감소경향이 일반적이나 쪽방이나 쉼터 생활자들이 시설 및 자활적응에 실패했을 경우 거리노숙인으로 전락될 우려가 있다.

대구시의 동절기 노숙인 보호를 위한 주요 추진내용은
- 거리노숙인 보호 및 계도상담반 운영(2개조 7명)
- 주간상담소를 야간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상담지원센터, 쉼터, 쪽방상담소)
- 노숙인 응급 잠자리제공 (상담지원센터, 구세군동대구상담소)
※ 대구역 - 콘테이너, 동대구역 - 인근숙박시설 임차
- 여성노숙인 보호(여성쉼터, 성폭력상담소, 아동보호센터 연계)

거리노숙인을 위해 상설무료진료소와 임시 무료진료소를 쪽방상담소와 대구 노숙인상담지원센터가 중심이이 되어 적십자병원 등에서 실시하고, 각 의사회 지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거리노숙인을 위해 지하철 대구역과 동대구역에 무료급식지원센터와 쪽방상담소 주관으로 실시하여 노숙인 급식을 위해 지원하며, 노숙자중 주민등록말소자, 주민등록확인 불가능자, 실제거주지외 주민등록자(비닐하우스)에게 임시로 주민등록을 대신하는 기초생활보장번호를 부여하여 기초수급자로 보호하기위해 시와 구.군 및 쪽방상담소와 상담지원센터 공동 협조를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06년도 월동기 노숙인 밀집지역인 대구역과 동대구역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경찰 및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시설점검 등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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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복지정책과 과장 김부섭 053-803-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