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IT서비스 전부문 ‘ISO20000’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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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2006-11-08 09:34
서울--(뉴스와이어)--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IT서비스관리(ITSM)체계 구축 및 지식기반 IT운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3년간의 준비 끝에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영업전산시스템에서부터 IT인프라 및 OA를 포함한 모든 IT서비스 부문에서 IT서비스관리 국제표준 인증규격인 ISO20000을 획득했다고 8일(수) 밝혔다.

2004년 IT서비스요청(SR) 프로세스 표준화를 시작으로, 2005년 IT서비스 단일접점인 IT통합서비스센터(CSC)를 구축하여 모든 IT서비스관리를 일원화 하였으며, 올해 초 서비스지원과 서비스제공 표준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IT서비스관리시스템(ITEMS)를 구축하여 프로세스 자동화를 실현하였다.

IT서비스관리(ITSM)체계 구축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요청 → 인시던트 → 문제 → 변경 → 릴리스’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 연관관계 및 진행되고 있는 현황을 쉽고 빠르게 관리하게 되었으며, 서비스제공 프로세스에 연계를 통한 프로세스 전 영역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단기적으로는 서비스의 품질과 가용율을 극대화하고 IT운영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IT거버넌스(IT자원의 총체적인 관리를 의미) 체계 구축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

ISO9001 등 이미 국제표준인증 획득을 2번이나 주도한 경험이 있는 KTF 정보서비스부문장(CIO) 정수성 부사장은 “KTF IT서비스 전분야에 대한 ISO20000 인증획득은 KTF의 IT조직역량 및 서비스관리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쾌거이며, 향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더욱 더 IT서비스관리의 품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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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02-2010-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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