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잠정집계결과 사업체수가 90,422개, 종사자수는 406,965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사업체

대전지역 총사업체는 90,422개로 전국 3,209천개의 2.8%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04년(90,402)과 같은 수준으로 전년보다 20개 증가하였다.

대전시의 산업별 사업체수 구성을 보면, 도매 및 소매업 사업체수의 점유비중이 27.8%(25,158개), 숙박 및 음식점업이 19.4%(17,519개), 기타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이 12.0%(10,892개), 운수업이 10.8%(9,764개), 제조업이 7.2%(6,532개) 순이다.

또한, 조직형태별 사업체 구성을 보면 개인사업체가 78,284개(86.6%)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회사법인은 7,155개 (7.9)%이다. 이중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수는 33,547개로 전체 사업체의 37.1%를 차지하는데 주로 숙박 및 음식점업(11,720개), 도·소매업(9,531개), 교육서비스업(2,263개)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종사자

종사자수는 406,965명으로 2004년(402,530명) 대비 1.1% 증가하여 전국 종사자수 구성비는 2.7%를 차지했다.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를 살펴보면, 1~4명이 종사하는 사업체가 77,169개로 전체의 85.8%를 차지하고, 5~99명은 14.3%, 100~299명은 0.3%, 300명 이상 종사자의 사업체수는 79개 0.1%로 나타났다.

전체 종사자중 여성 종사자수는 169,751명(41.7%)으로,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등에 주로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05년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는 올 4월 통계청이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조사를 실시하여 잠정집계한 결과로 최종결과는 12월말 공표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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