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협의과정에서 대부분의 주주기관들은 현대건설 M&A를 추진하는데 구사주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만 논의 방법 및 시한 등을 보다 구체화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11월말까지 3개 운영위원회 기관들이 협의를 진행하고 그때까지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주주협의회에서 재논의할 것을 요구함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대부분의 주주기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11월중 운영위원간의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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