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오리스(대표 최종호, www.eolith.co.kr)는 9일 중국의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와 모바일 게임 ‘두리즐두리KIN’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모바일 게임에 대한 수출계약의 기간은 1년으로 이오리스는 이번 공급에 대한 계약금으로 미화 오만불(US $50,000)과 향후 중국 내 발생한 매출액의 40%를 로열티로 수령하기로 협의 하였다.

‘두리즐두리KIN’은 둘이서 즐(KIN)겁게 게임을 한다는 뜻으로 2명이 한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개념의 2인용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에서는 지난 8월 4일 KTF를 통해 서비스하였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두리즐두리KIN’은 ‘킨 브라더스(KIN BROTHERS)’라는 이름으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참고로 이번에 이오리스와 중국내 모바일 게임 공급계약을 체결한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는 2002년 12월에 엠드림과 함께 설립한 중국 현지 합작법인회사로서 중국내 전체 모바일 게임시장의 5위권내 규모인 모바일 컨텐츠 전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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