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달서구 송현동 소재 대덕승마장내에 “마사동”을 금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덕승마장 증축공사는 승마인구 저변확대로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노후된 마사동 신축과 환경오염방지시설 등 시설 현대화 사업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본 공사는 총사업비 16억여 원(시비100%)의 예산을 투입, 2006년 4월 착공하여 건축부분은 현재 약 98%정도의 순조로운 공정을 보이고 있다.

규모는 지상2층, 연면적 1,839㎡(약556평)에는 76두의 말을 수용할 수 있는 마사를 비롯하여 관리숙소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본 건축물이 완공되면 운동 및 레저시설을 겸비한 휴식처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복리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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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건축1과장 김진걸 053-603-5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