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주치의는 공주에게 절대로 아들 곁에 가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거기다 엘리스 공주의 체질 또한 유난히 약했다고 한다. 엘리스 공주는 할 수 없이 아들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넓은 방구석에 멀찌감치 서서 아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아들을 간호하던 간호사가 침대 곁에 갔을 때 멀리 서 있는 엄마를 보며 간호사에게 어린 아들은 말했다. "왜 우리 엄마는 더 이상 나에게 가까이 와서 입맞춰 주지 않나요?" 이 나지막한 목소리를 구석에서 듣고 있던 엄마 엘리스 공주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단숨에 달려가 아들을 안고 키스를 하며 "나는 진정 너를 사랑한단다"고 했단다. 가까이 하면 안 된다는 의사의 경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는 깊은 모성애를 보여주었던 것이다.
결국 엄마 엘리스 공주도 그 위험한 전염병에 걸려 수 주가 지난 어느 날 아들과 함께 나란히 땅에 묻히게 되었다. 이 어머니는 "죽음의 키스"를 통해 어머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을 보이고 죽은 것이다. 이 참된 사랑에는 이렇게 희생이 뒤따른다. 엄청난 값을 치렀을 때 비로소 그 사랑은 위대한 가치를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작금에 우리 대한민국은 북핵,부패청산, 정치시민혁명, 참여 민주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역사적 출범을 이미 알리고 있다. 각 정당들은 내년 대선 후보를 통한 정당 개혁과 정치시민혁명의 대장정을 위한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대안 세력으로 새정치를 변화시킬 최우선의 과제임을 인식하면서 저마다 정강에 따른 대선을 향해 뛰고 있다.
필자는 민주적 국민화합은 말로만 보여준 것도 아니며, 그리고 글로만 보여준 사랑도 아니다. 사랑은 이미 시민들의 뜨거운 발걸음이 개혁성있는 시민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정당은 당원들이 스스로 돈을 내서 운영하는 깨끗한 정당, 당원이 중요한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민주주의 정당, 또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게 하는 바른 정당을 바라고 있다.
이제 대선후보는 시민생활정치 실현을 위한 첫 경주의 종이 올리고 있다. 그의 슬로건은 어느 정당이든 대선 후보이든"시민정치개혁을 꿈꾸십니까? 아니면 시민운동을 바라십니까?" 그들의 정치개혁을 위한 선봉대의 깃발이 이미 대선을 위해 닻을 올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두 손을 꼭 잡아 진정한 글로벌 리더에게 꼭 손잡아 줍시다.
사람은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밤에 졸리면 잠을 자듯이 부득이 해야 할 민주시민개혁을 미루면 안 된다. 고로 우리는 대선후보의 잠재력 믿고 그 성실성을 칭찬하며, 민심들이 바로 여기에 주목하고 있다. 이른바 큰 인물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시민들이 주목하는 건 그가 비전을 가진 정치인이며. 그리고 그는 꿈을 실현 할 수 있는 대중 정치인으로 자질을 인정받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자신감이 있다. 앞으로 정당의 첫 둥지를 틀 자리를 마련하자. 이 위대한 승리를 맞는 순간, 우리는 눈으로 똑똑히 보자. 또 누가 민초들의 꽃을 피우기 위한 날, 먼저 우리가 이동인구가 없이 시민정신으로 민중 속에 참 꽃을 피우자....이창호(李昌虎,45세)/교육학박사,한국평화정책연구소 소장,스피치달인의 생산적말하기 저자
이창호스피치 개요
이창호스피치는 2002년 10월1일 설립되어 창조시대, 스피치(소통)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자격인 ‘스피치 지도사’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특히 대한명인(연설학)으로서 역사와 정통성을 자랑하며 스피치(소통)교육 이순신리더십교육 안중근평화리더십 이창호칼럼 강연 세미나 방송 경영컨설팅 위탁교육훈련 및 라이프코칭 등 스피치(소통)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소통강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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