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픈 소스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레드햇 코리아(www.kr.redhat.com)는 오늘 레드햇의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개월간 통신 분야 29개 ISV(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통신 업계에서는 수백 여 통신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들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를 지원하고 있다. 레드햇의 통신 분야 ISV 확대는 오픈 소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통신 업계에서 레드햇의 공고한 위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다. 레드햇 및 레드햇의 파트너사들은 ISV, OEM 및 NEP(네트워크 장비 제공업체)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통신 업계에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할 뿐 아니라 업계가 요구하는 엄격한 가용성, 신뢰성 및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 레드햇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한 업체로는 독일의 독립 소프트웨어 회사인 매터나(MATERNA) 그룹, 세계적인 모바일 서비스 인프라스트럭처 제공업체인 모바일어웨어(MobileAware) 및 SIP 및 SIP IMS 툴킷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 툴 제공업체인 라드비전(RADVISION) 테크놀러지 비즈니스 유닛 등이 있다.

통신 업계는 현재 중요한 변화를 겪고 있다. 통신 서비스 운영 업체들은 더욱 빠르고 가격 효율성이 높은 신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은 독점 시스템이 폐쇄적인 구조에 가격 부담까지 높아짐에 따라, 빠르고 쉽게 구축할 수 있고 경제적이면서도 기존 시스템과 동등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성능, 보안성 및 신뢰성을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레드햇은 고객들에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 스윗(JEMS: Jboss Enterprise Middleware Suite)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통신 업체들로 하여금 시장 환경에 가장 적합한,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통해 제품 출시 기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은 업계 표준 하드웨어 및 레드햇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신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서버 플랫폼인 ‘캐리어 그레이드 서버 플랫폼(Carrier Grade Server Platform)’의 인지도를 향상시킬 뿐 아니라, 업계 최고의 NEP사, OEM사, 통신 ISV 및 운영자들과 레드햇의 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레드햇의 뛰어난 제품들을 통신 산업에 맞는 통합 플랫폼으로 재탄생 시키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레드햇은 업계 최고의 NEP, ISV 및 운영자들과 함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캐리어 그레이드 환경에서 도입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실행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수천 개의 기업과 통신 환경에서 검증되어 왔으며, 업계에서 요구하는 안정성, 예측가능성 및 트랙 리코드를 지원한다.

운영자 및 장비 제공자들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차기 버전 개발에 직접 참여하여 기획함으로써 업계가 요구하는 성능이나 신뢰성 및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운영자들은 레드햇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준의 구조, 프로세스 및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레드햇은 통신 산업의 혁신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레드햇은 통신 업체들과 함께 유럽 커뮤니티 프레임워크 프로그램의 여섯 번째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6)인 OPUCE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유럽에서 사용될 차세대 통신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레드햇 및 JEMS 관련 전문가들은 OPUCE를 위한 오픈 소스 협력체를 구성하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레드햇 기업용 솔루션 담당 팀 이튼 부사장은 “통신업계의 많은 ISV들이 레드햇의 신뢰할 수 있고 가치 있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으며, 현재 수백 개의 통신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들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레드햇의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통신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들은 공식적으로 레드햇 소프트웨어 기반에서 그들의 제품을 인증 받을 수 있었으며, 레드햇과 함께 통신 산업을 위한 오픈 소스 플랫폼 사용을 활성화하고 그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레드햇은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코리아의 박준규 이사는 “통신 관련 사업자들은 레드햇의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레드햇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솔루션 개발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비스 제공업체들 또한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본사 차원에서뿐 아니라, 레드햇 코리아에서도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하드웨어 OEM사, NEP 및 ISV 커뮤니티와의 파트너쉽을 적극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레드햇의 통신 솔루션 관련 더욱 자세한 내용은 http://www.redhat.com/solutions/teleco에서 볼 수 있으며, 파트너 관련내용은 http://www.kr.redhat.com/solutions/partners/ISV / 에서 볼 수 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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