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1월 9일(목) 오후 1시부터 부산대학교 성학관 102호에서 ″부산지역 노인을 위한 스마트환경 조성방안″에 대한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노인생활과학연구소(소장 김득성)에서 개최하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이용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실버산업관련업체 관계자, 학계 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개회사→축사→주제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심포지엄에서는 ″부산지역 노인을 위한 스마트환경 조성방안″에 대해
△ 스마트웨어의 현황과 노인복으로서의 활용방안(이정란 교수)
△ 건강 및 경제수준에 따른 집단별 성공적 노화요소 탐색(정여진 연구원)
△ 고령친화 의류산업의 시장성 및 소비자 분석(이진화 교수)
△ Aging in place를 위한 노후상황별 주거환경 선호특성(이태경 연구원)
△ 청국장 분말 섭취가 예비노인의 혈중지질 저하에 미치는 영향(송영옥 교수) 등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부산시 이용호 복지건강국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부산을 건강한 고령 사회화를 주도하는 실버산업 도시, 첨단 의료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국립노화종합연구원 설립추진을 비롯한 노인생활 환경 개선 등 여러 분야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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