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상대전은 차세대 능력 있는 영상인을 발굴하고 육성함을 목적으로 한국방송영상인협의회가주최하고 한국방송카메라맨연합회가 주관하며 문화관광부와 서울시, 방송3사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영상인들의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전문가를 비롯해 아마추어들에게까지 참가자격이 부여돼 특정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주제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들을 통해 실력 있는 영상인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국내 최대규모의 영상대전이다.
지난해까지 대한민국 영상대전에 출품된 영상들은 한국 방송 카메라맨 연합회(회장 김형구, www.utc.or.kr)홈페이지와 시상식에서만 볼 수 있어 일반인들에게 널리 소개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판도라TV내에 “제7회 대한민국 영상대전”채널(www.pandora.tv/my.tvcamera)이 개설되었고 출품작들 가운데 수상작 전편을 모두 DVD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주목 받는 작품으로는 대상 수상작인 김태희씨의 ‘붉은나비’로 사랑에 실패한 보살과 사랑을 시작한 비구니가 함께 길을 떠난다는 내용으로 독특한 주제와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며, 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한 ‘친구를 위하여’는 초등학생 혼혈아가 일반초등학교에서 겪는 갈등을 친구들과 함께 풀어가는 내용으로 미원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시나리오부터 촬영, 감독, 편집에 이르기까지 손수 만들었다.
시상식은 8일 2시 30분부터 100분간 KBS1TV를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슈퍼주니어, 신효범, 성시경등이 출연한 축하공연도 열렸다.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대한민국 영상대전은 방송카매라맨과 영상애호가들이 매년 기다리는 축제”라며 “특히 올해부터 수상작을 일반인들도 판도라TV를 통해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며, 내년행사부터는 출품작 및 대한민국 영상대전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동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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