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픽소프트(공동대표: 최일돈, 송용진)는 일본 솔리드 네트웍스社와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액션 스포츠게임인 “판타테니스”를 수출 계약을 하고 전격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솔리드 네트웍스㈜는 1996년에 설립되어 일본에서 다채널 퍼블리셔로 게임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인 게임가든을 운영하며 “스트라가덴”, “제네픽온라인”, “고팻”을 독자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판타 테니스”의 일본에서의 서비스는 일본 게임전문 포탈업체인 게임가든, 게임팟 , 지그레스트, 감마니아, 코에이와 동시에 서비스되며 이달 7일에 티져 사이트를 오픈, 14일에 전격적으로 클로즈 배타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의 온라인 게임 시장은 온라인 게임 유저와 PC방 인프라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어 국내의 많은 온라인 게임이 성공으로 거두고 있으며 문화적 차이가 없는 캐주얼 스포츠게임이 현재 각광을 받고 있다.

엔픽소프트의 최일돈 대표는 “일본에서의 서비스는 단일 사이트가 아니라 다채널로 동시 서비스 되어 좀더 많은 유저가 접속할 수 있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판타테니스는 친숙한 테니스를 기본소재로 “매직 배틀” 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국내에서도 11월 중에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예정 중이며 현재 국내에서 버디버디㈜(대표 황지윤,fanta.buddybuddy.co.kr)가 서비스하고 있다.

엔픽소프트 개요
판타지 액션 스포츠 게임인 "판타 테니스"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 판타 테니스는 1년6개월의 개발 기간을 두고 만들어진 캐주얼 게임으로 판타지와 스포츠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캐릭터성을 극대화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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