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공정거래위원회는 출자총액제한제를 축소하여 유지하려 하고 있다. 출총제는 대기업의 소유지배 구조개선에는 효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투자를 저해하는 과도한 규제이다.

이미 누더기가 된 출총제를 유지하려는 것은 공정거래위의 재량적 권한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다. 투자제한으로 인한 피해자는 기업과 국민경제이다. 출총제는 폐지되어야 한다.

2006. 11. 9 국회의원 채 수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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