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국내 개봉하는 ‘에라곤’ 신비한 본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20세기 폭스의 야심찬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작 <에라곤>의 국내 개봉이 1월로 확정되었다. <에라곤>은 ‘드래곤 라이더’들의 전설을 기반으로 선과 악의 대결 구도로 진행되며,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시리즈의 계보를 잇기에 충분한 초대형 판타지 액션 영화로 올해 최고 기대되는 작품이다. 특히, 드래곤을 타고 하늘을 날으는 전설의 ‘드래곤 라이더’와 그들이 펼치는 신비한 ‘마법의 향연’은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의 진수를 보여 줄 것이다.

<에라곤>의 본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됐다.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를 잇는 차세대 판타지 대작으로 이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에라곤>의 본 포스터는 티저 포스터보다 훨씬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며, 푸른색의 색감과 어우러져 신비감마저 주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티저 포스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드래곤의 모습이 공개되어 드래곤 라이더들과 함께 그 자태를 뽐내며, 앞으로의 모험에 크게 한 몫을 담당할 위엄마저 풍기고 있다. 에라곤을 중심으로 선과 악의 대결구도로 자리잡고 있는 인물들은 각각의 캐릭터에 맞게 비장함을 느끼게 해준다.

<에라곤>의 본 포스터가 신비감과 웅장한 느낌을 주고 있다면, 본 예고편은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의 결정판임을 보여준다. 1,500만 달러의 제작비와 헝가리, 캐나다, 슬로바키아 지역의 웅장한 로케이션을 바탕으로 부활하는 ‘드래곤 라이더의 전설’은 티저 예고편은 그저 맛보기에 불과했다라는 사실을 인지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화려한 영상미와 함께 스피디하게 펼쳐진다.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 악의 무리에 맞서 활약하는 신예 배우 ‘에드 스펠리어스’와 그를 돕는 ‘시에나 길로리’와 ‘제레미 아이언스’ 그리고 악의 무리 중심에 있는 ‘존 말코비치’가 함께 해 그들의 존재감과 무게감이 화면 가득 느껴진다. 특히 티저 예고편에서는 잠깐 나왔던 드래곤의 실체가 본 예고편에서는 제대로 보여지고 있어, <에라곤>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에라곤>은 천재소년 작가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소설이 원작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소설 이외에 <에라곤>게임으로 붐업 된 바 있으며, 이것이 영화화 되면서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드래곤 라이더’가 된다는 독특한 설정과 푸른 돌이 드래곤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영화의 스펙터클한 판타지 외에 드라마틱한 매력을 더한다.

영화는 작은 시골 마을의 ‘에라곤’이라는 이름의 한 소년이 숲 속에서 빛나는 푸른 돌을 손에 넣으며 시작되는데, 그것은 전설속의 드래곤 전사들을 불러드릴 신비한 능력을 가진 용의‘알’이다. 알을 깨고 나온 용과 텔레파시로 교감할 수 있는 에라곤은 ‘브롬’이라는 노인으로부터 불을 내뿜는 용을 타고 싸우는 ‘전설의 드래곤 라이더’에 대해 듣게 되고, 그것이 자신의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라진 전설 속의 드래곤 전사들을 잇는 드래곤 라이더가 된 에라곤은 이제 그들의 제국을 구해내거나 파괴해야만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며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에라곤>의 주인공인 에라곤 역은 18,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따낸 영국출신17살의 차세대 헐리웃 청춘스타 ‘에드 스펠리어스’가 맡았다. 반지의 제왕의 ‘올랜드 볼룸’과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것처럼 <에라곤>역의 ‘에드 스펠리어스’ 역시 매우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선과 악의 중심에 있는 두 인물은 실력파 배우인 ‘제레미 아이언스’와 ‘존 말코비치’가 맡았다. 에라곤에게 ‘드래곤 라이더’의 모든 것을 전수하는 인물은 ‘제레미 아이언스’가 악의 중심에는 ‘존 말코비치’가 있어 극한 대립구도를 이룬다. 에라곤을 돕는 요정 공주를 맡은 배우는 ‘시에나 길로리’이다. 그녀는 이미 <러브 액츄얼리><레지던트 이블>과 같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에라곤>에서 그녀는 에라곤을 도와 힘겨운 여정에 힘이 되어주는 역할을 하며, 에라곤과의 특별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새로운 청춘 스타와 실력파 배우들의 만남은 신선함과 안정적인 연기력이라는 두 가지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겠다.

2006년 1월, <에라곤>은 전세계를 흥분시킬 또 하나의 대작으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의 폭풍을 다시금 몰고 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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