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KOSPI200 지수상승률에 따라서 지급이자를 결정하는 Principal+ Best One 9호를 10일부터 29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지수관찰기간 중 한번이라도 20%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시에 지수 상승률의 45%를 이자 수익으로 지급한다. (최대 수익률 연9.0% 단, 만기 시 20% 이상 상승 시에는 연9.0%로 확정된다)

또한 예금의 가입기간(1년 만기) 중 설정 시점부터 만기일인 2007년 11월 25일까지, 단 한 번이라도 KOSPI200 지수가 (장중포함) 기준지수 대비 20%이상 상승하면, 본 상품의 이자는 연 4.2%로 확정되어, 만기 시 지급된다.

통상 만기 시 한번의 주가지수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주가지수연동 예금보다는 KOSPI200 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Principal+ Best One 9호의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1년제 정기예금에 연 6.0%의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원금보장은 물론 세금우대, 예금담보대출까지 받을 수 있어 정기예금처럼 원금보장이 되며 수익은 펀드처럼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이고 일정금액 모집 시에는 판매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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