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민선4기 “우리음식 살리기”에 본격 나선 전북도가 향토음식의 육성·발전을 위하여 2006 어린이 향토음식 조리캠프를 개최한다.

전북도와 전북향토음식개발연구회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동안 진안 청소년수련관에서 도내 초등학교 5.6학년생 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향토음식 조리캠프를 열어 전라북도 향토음식의 역사적 특징, 조리과학적 특징 그리고 영양학적 우수성을 강의하고 향토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라북도 음식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시킬 계획이다.

본 행사는 전라북도향토음식의 특징, 역사성, 우수성에 대한 강의와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돌솥밥 조리 실습, 향토음식 퀴즈대회, 참가자 개발 창작비빔밥 경진대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행사를 통해 식습관의 형성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라북도 음식문화의 우월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향토음식 조리법을 습득하게 하여 향토음식 조리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조리캠프 수료자를 전라북도향토음식 홍보사절로 활용하여 전라북도향토음식의 보급 확대 및 위상을 제고 하는 등 미래 향토음식 전문 조리사 육성기반 구축으로 전국 최고의 맛의 고장으로 진일보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보건위생과 김달천 063-280-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