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지역혁신협의회는 본 협의회 및 6개분과위원회를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과위원회별로 전주시의 혁신과제 및 주요시정에 대한 자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창립총회에서는 앞으로 본협의회를 이끌어갈 공동의장을 선출하고 전주시가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함께 연이어 분과위원별 간담회를 갖고 그간 자체활동 사업으로 시책을 발굴한 7개사업에 대해 발표와 함께 활발한 토론회가 있었다.
전주시지역혁신협의회는 2004년도 전국최초로 1기 협의회를 창립한 바 있으며 그 간 전주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 32건의 각종 정책개발과 함께 전남 곡성, 부산 중구 등 타 자치단체 및 지역내 연구기관등과의 활발한 교류 추진, 발전전략 심포지엄 개최 등 많은 성과를 거뒀으며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각종 표창과 함께 2006년 5월에는 우수혁신협의회로 선정된 바 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세계화 정보화 등 사회적 흐름속에서 지방분권의 당위성과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전주시가 다양한 분야에 도전과 새로움이 더하고 있는 현재, 상상의 역발상이란 혁신아이템을 통해 많은 발전과 변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밝히고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천년전주 그 중심에 전주시지역혁신협의회가 자리메김 되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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