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쉬’ 의 지하 조폭세계, ‘래트로폴리스’ 전격공개
<플러쉬>의 거대한 ‘재활용품’ 도시 ‘래트로폴리스’
‘그린피스(green peace)’조차 두 손 들고 말, 재활용품으로 이루어진 이 초대형 도시가 바로 ‘래트로폴리스(Ratropolis)’! 포복절도 ‘조폭’ 쥐들이 주름잡는 이 도시의 이름은 ‘쥐(rat)’와 거대도시를 뜻하는 ‘메트로폴리스(metropolis)의 합성어이다. ‘래트로폴리스’의 놀라운 사실 하나! 이 지하 조폭세계 역시 <플러쉬>의 주인공 럭셔리 생쥐 ‘로디’가 사는 지상세계 ‘런던’과 전혀 다를 바 없다는 것. 런던을 대표하는 시계탑 ‘빅벤’과 야경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런던브릿지’, 그리고 ‘런던’하면 떠오르는 ‘빨간 2층버스’까지 ‘래트로폴리스’에 그대로 재현되어있다. 상상만으로도 웃음이 터지는, ‘쥐’들이 만들어놓은 이 기발한 세계 속 또 하나의 ‘런던’은 오히려 실제 ‘런던’보다 더 섬세하고 유쾌하다.
기발함에 무릎을 탁! 스케일에 눈이 번쩍
실제 ‘런던’과 똑같이 생겼지만 ‘변기’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조폭’ 쥐와 ‘조폭’ 개구리들의 세계 ‘래트로폴리스’. 이 곳에서는 고장난 세탁기와 와인병따개가 ‘빅벤’으로 다시 태어나고, 다쓴 거품기는 엄청난 속도로 물살을 가르는 ‘제트스키’가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화장대와 못쓰는 피아노, 그리고 책장은 제법 폼나는 건물들로 변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인간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평범한 사물들을 가지고 런던 시내를 빠짐없이 그대로 재현한 <플러쉬>의 화끈하고 통 큰 스케일은 제작 당시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 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오는 11월 23일 개봉으로, 올 겨울 전국을 짜릿한 웃음의 급물살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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