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컬리지(AD.College)가 11월 18일부터 이틀간 대학로 제로원 디자인센터에서 16번째 광고제를 개최한다.

대학생들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애드컬리지의 광고제는 1991년부터 매년 1회씩 개최,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그 동안 ‘브랜드 느끼기’, ’인디광고 데뷔전’ 등의 주제로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여 왔다.

올해 역시 “인간은 광고하는 동물이다”라는 주제로 고구려 시대 국가 홍보처 광고, 금주령 시대의 소주광고, 조선시대 화장품 광고 등 다채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 광고들을 표현해본다. 인간의 기록을 대학생들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신선하고 파격적인 광고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광고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반에 관한 내용들도 전시되어, 보다 폭 넓은 시각에서의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광고인의 꿈을 꾸고 있는 대학생과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이 밖에도 애드컬리지 회원들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이나 퍼포먼스를 관람 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같이 직접 참여하는 코너도 준비되어 보는 것 이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KT&G, 에뛰드 하우스, 삼성프린터, 화이트, 참이슬fresh, 국내 대표적인 공모전 미디어 '씽굿'과 함께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애드컬리지 홈페이지(www.adcollege.or.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컬리지는 서울, 경인 지역, 4년제 대학(40여개)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인원 150여명, 등록인원 600여명에 달하는 전국 최대규모 광고동아리이다.

올해로 동아리 창립 16주년을 맞았으며, 전통이나 규모뿐만 아니라, 실무에 가까운 스터디와 기획행사 등으로 특화된 동아리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KTF에서 실제로 집행한 기업PR광고인 'S라인의 진실' 편을 직접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번 광고제를 기획한 박은주(성균관대 3년)기획단장은 “이번 광고제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단순히 보는 것에서 벗어나 광고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주고 광고 실무자에게는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대안을, 그리고 광고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광고에 대한 사고의 전환점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hinkcont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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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컬리지 광고제 홍보후원사 '씽굿' 기획홍보팀 이동조 02-334-7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