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려대 일본학연구센터(소장 김춘미 일어일문학과 교수)와 주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이 주최하는 한일 현대작가 심포지엄 ‘문학의 새 지평- 기억 경계 미디어’가 10일(금) 오후 2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정보화에 따른 미디어환경의 변화가 문학표현에 초래한 현대적 변용의 문제와 새로운 정보환경에 맞춰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과거의 역사를 재인식하는 문제를 창작활동에 도입하는 문제가 논의된다.

한국 쪽에서 작가 신경숙과 구효서, 일본쪽에서 시미다 마사히코, 기리노 나쓰오씨가 개인발표자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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