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산업자원부(장관:丁世均)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 氣살리기 전국 대장정과 연계하여 11.10(금) 전남 여수에서 「여수석유화학공장 합동기공 30주년」을 기념하고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제16회 석유화학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음

< 석유화학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

ㅇ 일시·장소 : 2006. 11. 10(금) 10:20~15:30, 전남대 여수캠퍼스 국제회의실

ㅇ 주제 : 석유화학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발전전략
- 21세기가 요구하는 석유화학산업의 역할과 발전전략(산자부 기간제조산업본부장 이태용)
- 재도약을 위한 석유화학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삼성토탈 전무 김태한)
- 지속가능한 석유화학 기술개발 방향(화학연구원 신화학연구단 단장 김형록)
- 석유화학산업의 역할과 기술개발 현황(SK기술원 원장 박상훈)

ㅇ 참석자 : 산자부 장관·여수시장·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장·화학관련학회연합회장·화학산업연합회장 등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

동 세미나는 중동 석유화학산업의 급부상 및 중국 자급화 진전 등으로 인한 석유화학업계의 위기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석유화학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국내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여 선진 석유화학 강국으로 발전하기 위한 산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업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업 氣 살리기 전국 대장정 및 여수석유화학공장 합동기공 30주년 기념식에 즈음하여 석유화학업계 관계자 및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음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 30여년간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생산성 제고, 수출시장 개척 등으로 세계 5위의 석유화학산업 강국으로 도약, 우리나라 경제의 핵심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중국·중동 등 후발국의 추격 등으로 인해 수출시장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질 좋은 성장을 통해 더불어 사는 경제와 사회 건설을 위해 정부도 많은 고심을 하고 있으며, 기업애로 해결을 통한 기업의 투자활력 제고,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실물 경제 활성화 정책 지속적 추진 의지를 표명함

아울러, 제28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06.11.8)에서 에너지절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금탑 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는 한화석유화학을 방문,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시찰 등 산업현장에서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석유화학업계 자긍심 고취 및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하였음

특히, 최근 고유가 지속 및 국제교역 환경 급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발굴된 애로사항 등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키로 하는 한편 중국의 자급화 진전, 중동 등 신흥경쟁국과의 경쟁 격화 및 선진국 중심의 대형화와 전문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체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수요가 예상되는 신소재 등에 대한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집중 육성하여 고부가가치제품 생산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설비 및 공정 개선 등 구조 고도화 및 기업의 전략적 제휴 활성화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진 석유화학산업으로 조기 전환이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하였음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철강석유화학팀장 남창현, 이용구 사무관 02-2110-5642
산업정책팀장 강남훈, 송요한 사무관 02-2110-5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