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청, 사업소에서 시행하는 총 공사비 5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와 용역비 1억5천만 원 이상 감리현장에 대하여 부실시공 방지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1월 10일부터 한 달간 건설공사 시공 및 감리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실시하는 점검은 2006년 하반기 점검으로 지방도로 및 하천사업 1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공관리·안전관리·품질관리·감리업무실태 등 건설공사에서 수행되어야 하는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할 계획으로. 설계도서 및 시방기준에 의한 적정시공여부 등 시공 관리실태, 자재의 품질시험실시 및 동절기 품질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부실시공 등 주요 사항에 대하여는 재시공과 아울러 부실벌점 관리기준에 따라 벌점을 부과할 방침이며, 시공실태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사례 등을 분석,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쏟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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