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여가활용 시간의 증가와 건강관리 및 유지를 위해 늘어나고 있는 찜질방, 고시원, 콜라텍, 산후조리원과 화상대화방 등 신종업종 185개소에 대하여 시설물 유지관리부서 및 소방서, 시민단체 등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2006. 11. 13 ~ 11. 24까지 2주일간 각종 시설물의 주요 구조부의 균열·변형여부와 전기·가스사용 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검사 여부, 화재위험요인 방치 및 소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긴급대피시설 확보 여부, 행정사항 등 재난 취약 요인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 실시한다.

금번 점검결과 도출된 불안전요인에 대하여는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재난발생의 위험이 있는 경우 즉시 안전조치 후 항구조치 강구, 무단증축 등 위법사항 발견시 관계법에 의거 사용제한·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도 할 계획이다.

또한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 까지 담당공무원으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여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시설물 관리자 등에게는 안전의식 고취와 건전한 건강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 할 예정이다.

※ 신종업종 관련법 규정
○찜질방 : 공중위생관리법(목욕장업 적용). 2005. 3. 31 개정
- 신규시설 : 2005. 10. 1 시행, 기존시설 : 2006. 4. 1 시행
○산후조리원 : 관련법 제정중
○콜라텍, 화상대화방, 고시원(숙박용) : 관련규제 없음.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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