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선, 히말라야 시샤팡마 등반 성공 후 귀국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여성 산악인 최초로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오른 오은선(40.영원무역.수원대 산악부OB.사진) 씨가 해발 8000m급 거봉인 히말라야 시샤팡마 등반을 성공하고 9일 새벽5시에 귀국했다.

굿모닝신한증권 광고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오은선씨은 지난 3일 케이블TV를 통해 ‘세계 위에 선 한국여성’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오씨는 내년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산악팀을 구성하여 K2등반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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