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아프리카 정상과 관광외교

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보니 야이 아프리카 배냉공화국 대통령과 양국간 관광부문에 있어서의 상호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조찬행사를 11월 9일 롯데호텔 37층 가네트 룸에서 가졌다.

외교통상부 주최로 개최된 제 1회 한-아프리카 포럼 참가를 위해 방한한 배냉 공화국 일행은 보니 야이 대통령을 비롯하여 외교부장관, 경제개발 재정부장관 등 19명의 고위급 인사가 조찬행사에 참가하였으며, 공사에서도 사장을 포함, 부사장, 혁신경영본부장 등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양국의 관광부문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보니 야이 대통령은 “한국의 경제발전은 매우 놀랍다. 한국은 배냉 공화국이 모델로 삼아야할 관광 선진국이라고 생각된다.”고 언급하며, 배냉 공화국 관광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자문, 배냉 공화국내의 한국자본 참여, 한국공관 및 공사지사의 설치 등을 요구하였다.

한편 공사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해외 국가 정상급 인사와 공사사장 간 행사로는 첫 번째 행사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상호간 폭 넓은 협의를 통해 양국 관광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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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구미팀 임종우 한국관광공사 구미팀 임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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