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행궁지 8차 발굴조사 지도위원회의 개최
□ 개최 계획
○ 일 시
- 지도위원회(현장설명회) : 2006. 11. 10(금) 15:00
○ 장 소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남한산성행궁지 발굴현장
○ 참석대상
- 조사단장 : 조유전(토지박물관장)
- 지도위원 : 김동욱(경기대 건축공학과 교수)
김동현(전통문화학교 전통건축학과 석좌교수)
김병모(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이종욱(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장경호(前기전문화재연구원 원장)
차용걸(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최병현(숭실대학교 사학과 교수,한국고고학회장)
- 조사위원 : 박순발(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
이남규(한신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최맹식(문화재연구소 유적조사연구실장) (가나다순)
- 이외 조사단원, 경기문화재단 관계자, 학계 인사 등
○ 회의안건 : 시굴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확인된 유구 및 출토유물의 성격과 기능 검토
조사 유구에 대한 향후 정비 및 복원 방향 검토
향후 조사 범위 및 방향 검토 등
□ 발굴 개요
○ 발굴사유 : 남한행궁 조성 이전의 유구와 행궁관련 유구의 유무·규모·성격 등을 확인·조사함으로써 유적의 보존방안을 수립하고 행궁 복원의 기초·학술자료를 획득하기 위한 학술발굴
○ 신 청 인 : 경기문화재단
○ 조사기간 : 2006. 6. 7일부터 180일간
○ 조사기관 :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 조사범위 : 15,070㎡(발굴:2,460㎡, 시굴:12,610㎡) *시굴조사 완료, 발굴조사 미착수
○ 조사결과
- 유구 확인 : 통일신라시대 건물지, 기와포함층, 조선시대 건물지, 연못지, 담장지석축 등
- 출토 유물 : 통일신라시대 평기와 다수, 조선시대 평기와 다수 자기류, 도·토기류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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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발굴조사과 이상준 연구관 042-481-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