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2006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디파티드>의 3종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디파티드>는 경찰과 갱단과의 대결로 인해 엇갈린 운명의 길을 걷게 된 지옥 같은 두 남자의 격돌을 다룬 액션 대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단에 침투한 경찰의 첩자로, 맷 데이먼은 갱단이 경찰에 심은 첩자로 각각 열연한다. 또한 개성파 연기자의 대명사 잭 니콜슨이 막강한 세력을 지닌 보스턴 갱단의 대부로 등장해 생애 최고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3종 캐릭터 포스터는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각각의 캐릭터 성격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 포스터.

영원한 꽃미남 소년일 것만 같던 디카프리오는 완연한 남자의 향기를 내뿜으며 또 다시 여성관객들의 가슴을 뒤흔들기에 충분하다. 또한 지성파 배우의 대명사에서 냉열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 맷 데이먼의 색다른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특히 세월이 지나도 절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카리스마 절대 지존 잭 니콜슨은 강렬한 포스로 시선을 압도한다.

각기 배우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그들의 넘치는 아우라로 인해 엄청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들 배우들뿐만 아니라 마크 월버그, 알렉 볼드윈, 마틴 쉰 등 최상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불꽃 튀는 연기격돌을 연출하는 <디파티드>는 당대 최고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또 하나의 명작. 미국에서는 먼저 개봉하여 1억 2천만 불의 흥행성적을 거두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 영화들 중 최고 흥행영화로 기록되었다. 또한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정상에 등극,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독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영화 <디파티드>. 11월 23일 개봉하여 웅장한 스케일, 뜨거운 액션으로 2006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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