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마련한 월동대책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까지는 월동대책 준비기간으로 설정하고 설해 취약지역 예상구간의 표지판을 비롯한 시설물정비와 인력 2천 6백여명, 덤프·제설차·모래살포기 등 장비 4백 9십여 대, 방활사 2만 5천㎥, 염화캄슘 4천 8백여 톤의 장비와 자재를 확보하기로 하였으며 고갯길, 급경사 구간에는 모래적사장, 모래주머니 적치를 완료하여 월동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12월부터는 폭설에 따른 135개 교통두절 예상구간을 비롯한 125개 중점 제설 대상 지구를 설해 취약노선으로 정하고 기상상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일반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비상근무체제를 확립 폭설에 대비하여 나가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 도에서는 야간 강설로 인한 상황 파악을 위하여 주요 고갯길 90여 개소에 모니터 요원의 연락처 등을 정비 완료 하였고, 시·군, 국도유지건설사무소, 한국도로공사, 군부대, 경찰과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확립하였다
또한 내집앞, 내직장 눈은 스스로 치우기와 눈 오는 날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언론매체와 반상회보 등에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제설작업에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설해대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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