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도내에 산재한 한스타일 콘텐츠의 시군간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한스타일 콘텐츠의 발굴 및 전북 문화의 우수성과 추진전략을 마련하여 한스타일 전략기지화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11월13일 전라북도 3층 중회의실에서 한스타일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한스타일 전략포럼』은 한스타일 자원을 지역별 특색과 자원을 고려한 지역별 거점화 추진 방향을 정립하여 전라북도의 30대 상징사업으로 추진하는 『한스타일 전략기지화』 사업의 기본계획에 반영 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한스타일 전략기지화』구축 사업를 위한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채지영 박사가 “한스타일 정부정책 방향과 지방자치단체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시군에서 추천한 9명의 토론자(전주시· 윤정란 전주시정발전 연구원, 익산시· 남장재 원광대 교수, 남원시·서정섭 서남대교수, 김제시 ·신미경 원광대 교수, 완주군·최영재 천양제지(주)대표이사, 진안군· 전경희 한지공예사, 임실군·양진성 필봉농악보존회장)와 문윤걸 예원예술대 교수가 참석해 의제 발표를 한다.

이어서 포럼에 참석한 관련 공무원, 기업체, 단체와의 공개토론에서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의견수렴을 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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