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재건축 단지들이 대부분 입주할 시기에 도래했다. 현재까지 입주한 재건축 단지는 태백 재건축 단지를 필두로 삼천동 주공1단지 아파트인 세창 아파트, 효자동의 한신 휴가 입주한 이래 올 연말까지 인후주공 1, 2단지, 금암아파트가 입주하게 되면 2003년 6월 30일 이전 도시주거환경 정비법이 시행되기전 주택법(구 주택건설촉진법)에 의하여 재건축 승인된 아파트들이 모두 입주하게 될 전망이다.

도시주거환경정비법의 강화된 기준 즉 재건축을 시행할려면 도시재정비 사업의 인가를 득해야 하는등 복잡한 절차가 있고, 그때 당시 용적율의 강화에 따라 사업이 시행되었던 단지들로 주택법에의한 재건축 사업 승인된 단지는 총 6개 단지 3,492세대이다.

최근 인후주공 1단지 아파트(한신 휴)가 2006.11.8일 전주시에 사용검사 신청을 하였고 머지 않는 시간에 인후 주공 2단지, 금암아파트가 사용검사신청 예정에 있으므로 주택법에 의한 재건축 6개단지 4,741호의 주택이 공급 될 것이다.

당시 재건축단지 들이 급증하면서 많은 주택의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택대란, 전세 대란등 사회 문제가 될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전주시의 민간사업주체들이 주택의 공급이 원만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절한 대응 조치로 큰 무리없이 재건축 단지가 입주하게 되었다. 민간사업자의 주택의 공급을 보면 2004년 15단지 6,319세대, 2005년 11단지 4,835세대, 2006년 8개단지 2,996세대로 총 34개 단지14,150세대 공급되어 주택 대란등 예상되는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무리 없이 주택이 공급되도록 노력하였다.

전주시는 재건축 아파트들이 입주하게 되고 현재 시공중인 공동주택이 30개 단지 15,899세대로서 앞으로 주택의 공급이 원활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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