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정보통신망의 관리·체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고, 2006년 7월에 통합망 사업을 시작하여 3개월간의 공사와 시험을 거쳐 완벽한 정보통신망 개통식까지의 설명을 듣고 직원들에게 격려를 하였다.
통합망사업 추진은 급격히 증가하는 트래픽 적채 해소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정적이고 확장성이 가능한 광대역 멀티미디어 통신기반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2006년 7월에 사업을 시작하여 3개월 간에 거쳐 구축 하여 완벽한 초고속 광통신 멀티미디어 시대 개막에 대비 하였고, 이 사업을 실현 함으로써 유비쿼터스 환경에 대비한 기반을 구축하였다.
통합망사업의 추진 성과는 통합전 통신망 속도가 8Mbps에서 약 300배가 향상된 2.5Gbps 속도로 증가된 대용량 광통신망의 6개의 Ring형식으로 도와 시,군간에 완벽한 이중화를 통한 무중단 행정 및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정보통신통합망과 접속되는 도청 내·외부망의 보안관제시스템 개선으로 안정성이 한층 보장되었으며 공공요금도 단일회선 통합으로 효율적 관리체계 확립으로 당초 요금의 89%로 약 1,072백만원의 예산이 절감 되었다.
통합망사업의 향후 계획은 전자정부 통합망사업 완료의 연동효과로 대폭 증가된 전용회선에 차세대 통신인 IP전화 시대 준비로 전화와 테이터회선을 통합하여 유지 관리비 절감과 다양한 양질의 통신서비스 실시로 정보통신 신기술로 앞서가는 경상북도가 자리 매김 할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정보통신팀 담당자 이남진 053-602-5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