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자매결연마을인 서원리를 찿아 전국적으로 유명한 청도반시 따기 및 콩 수확 등 일손이 모자라는 농촌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으며 일손돕기를 마친후 자매결연시 건의하여 시행되는 농어촌마을정비사업의 진행에 대한 설명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부서평가시 우수부서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으로 직접 수확한 감(90만원)을 구입하였다.
토요일인 이튿날은 부랑인복지시설인 나자렛집을 방문하여 직접 씨를 뿌려 길렀어나 아직 수확하지 못한 농작물을 수학 해 주었으며 복지시설의 건의사항청취와 미리준비해간 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 20만원어치를 전달하였다.
박순재 마을이장과 시설장인 박순이 수녀는 바쁜 도정 및 휴일에도 불구하고 농촌봉사활동과 특산물구입, 생필품을 전달해준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추진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건축지적과장(박대희)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하여 농촌과 부랑인복지시설의 어려운 현실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하여는 도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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