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슬로건은 시민들에 대한 인터넷 여론조사시 제출된 슬로건에 대하여서울시 브랜드 자문위원들의 1, 2차 심사 및 외국인 자문(FGI), 브랜드전문업체, 시직원의 여론조사와 분석을 통해 선정되었다.
Soul은 사전적 의미로 “정신, 기백, 열정, 정수” 등 다양한 뜻으로 쓰여지고 있으나, “중심”으로 핵심요소를 정하였다.
Seoul의 유사한 영어식 발음에 착안하여 이미지 동일화를 나타내었으며, SOUL OF ASIA는 다양한 아시아의 문화를 포용하고 융합하여 서울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의미로써 아시아 전통 위에 디지털 첨단문명이 어우러져 곧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한다는 비전 제시한다.
슬로건 그래픽은 동양의 인식체계에서 삼재(三才)에 해당되는 “천, 지, 인”사상과 더불어 五方色에 기초한 적ㆍ청ㆍ황의 역동성, 생명력, 우주중심을 의미하고 또한, Hi Seoul의 3색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으며, SOUL OF ASIA의 글자체를 고딕서체로 표현하고 Hi의 글자크기를 작게 하여 안정감을 주도록 하였다.
이번 서브 슬로건(sub-slogan)의 활용은 호감도와 인지도(2002년 10월 여론조사 이후 계속 상승 추세-자료 별첨)가 높은 기존의 Hi Seoul 과 함께 사용하며, 특히 해외마케팅에 집중하여 민선4기 시정목표 중의 하나인 해외관광객 1200만명 방문을 달성하고자 한다.
그동안 2002.10월부터 서브슬로건으로 시민축제, 행사, 관광, 문화,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해 We are Seoulites, I Love Seoul, Dreams@Seoul 등을 선정한 바 있으나,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고 기억이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이번에는 슬로건을 하나로 하고 디자인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연관성을 높이고 기억을 쉽게 하였다.
새로운 서울의 서브슬로건은 11월 13일부터 공식적으로 대체 사용하게 되고, 이어서 “SOUL OF ASIA”에 대해서도 상표등록(업무표장 포함)을 추진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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