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개관 홍보 설치작품 개막식
이번 개막식에는 영화감독 이창동, 이미경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박물관 홍보대사 정준호, 김정은 등 200여명의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동 설치작품은 아트디렉터 안병진씨와 사진작가 장화영씨가 공동으로 제작한 것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이전과 개관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문화기관과 예술계간의 참여와 협력을 지향하는 문화관광부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물이라 할 것이다.
앞으로 문화관광부 청사 건물 자체가 서울의 중심지인 세종로의 대형 설치작품으로 탄생함으로써 조형물로서 또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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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과 윤용준 02-3704-9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