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2명 중 1명은 한 번에 2개 이상 알바 경험

부산--(뉴스와이어)--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아르바이트천국(www.alba.co.kr, 유성용 대표)에서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1주일간 아르바이트 구직자에게 “하루에 가장 많이 경험한 아르바이트는 몇 개입니까?”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응답자 208명 중 116명이 ‘하루에 2개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경험을 했다’라는 응답을 해서 전체의 62.5%나 되었다.

이러한 결과처럼 아르바이트를 하는 목적이 단순히 용돈마련 및 사고 싶은 물품 구입 등의 가벼운 목적을 넘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혹은 학교졸업 후 취업 전 목돈 마련 등의 좀 더 생활과 밀접한 목적을 가지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결론을 유추할 수 있는 답변 결과이다.

최근 20대 중/후반 취업예정자들의 취업율이 계속 떨어지거나 답보 상태에 있는 상황과 맞물려 수 많은 20대 중/후반 청년 취업예정자들이 취업을 못하고 2개 혹은 3개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높다고 보여진다.

또한 한 번에 4개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는 응답자도 10명 중 1명에 해당하는 9.6% 나 되어서 아르바이트가 가볍게 하는 내용이 아니라 생활 유지 등의 꼭 필요한 내용으로 접근하는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유성용 대표는 “한번에 여러 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수입을 얻으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라며 “아르바이트 분야가 20대와, 30대 초반의 젊은 구직자층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우 중요한 분야가 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연락처

(주)아르바이트천국 홍보팀 공지혜 사원, 051-746-5421, 011-564-761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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