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문제해결형 자율팀(마이다스팀)의 우수활동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학습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11월 13일(월) 13:50 정부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마이다스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마이다스팀은 행정자치부에서 팀제 변화관리 차원에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실무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 시행하였다.

※ 연구과제의 해결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직원공모를 통해 ‘마이다스팀’이라 별칭

지난 5월부터 공모를 통해 '좋은 일터 만들기', ‘자치단체 회계결산서류 개선', ’불필요한 일버리기‘ 등 현재 14팀이 운영중이다.

그동안 마이다스팀별로 거둔 주요 성과는 ① 불필요한 일버리기 : 1·2차에 걸쳐 10대과제 발굴 및 제도 개선(회의실 공동활용 시스템 마련, 전자게시판 신설을 통한 회의 축소, 국회질의서 전파 온라인화 등)

② 국민불편사항 발굴 : 언론·온라인 포털·건의사항 등 광범위한 국민불편사항 집중발굴을 통해 최종 20건(1차 941건 ⇒ 2차 206건, 혼인신고시 보증제도 폐지, 규격을 무시한 과속방지턱 정비 등)을 발굴하여 실무부서가 제도개선토록 통보 예정

③ PPT 보고서 만들기 : ppt 외주제작(템플릿·아이콘제작 등) 비용 3천여만원 절감 및 4차에 걸친 전문교육을 통해 26명의 ppt 내부전문가 양성

④ 좋은 일터 만들기 : 애정과 열정이 흐르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과제발굴·추진(여름휴가 사진전 개최, 가족 친화적 휴가문화 조성 추진, 모유수유방 개설 등)

⑤ 지방자치법 연구 : 11차에 걸친 상호학습과 정보공유를 위한 학습토론회를 통해 해외 전문가 초청 토론회(플로리다 주립대 R. C. Feiock 교수, ’06. 6. 23)를 개최하는 등 특별지방자치단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안 검토 등 성과 거양

행정자치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참가팀의 사례발표에 대해 심사위원들의 심사평가를 거쳐 최우수 1팀 ,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정하였다.

금번 발표대회에서 선정된 우수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로「일본 도요타 혁신체험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참가팀 및 개인에 대해서는 전원 혁신가점을 부여하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마이다스팀 운영이 환경변화에 대한 유연성과 신속성이 제고될 뿐 아니라, 소속팀에 상관없이 실무 경험자 중심으로 자발적인 참여와 네트워크 협력체제 구축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래전략 수립 등 부처 차원의 연구가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지정과제 수행 마이다스팀」을 새롭게 도입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부내혁신전략팀 행정주사 최두영 02-2100-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