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 최홍건 총장, ‘공고 진학한 우등생’ 신경택군 초청 격려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는 최 총장은 이날 신경택군과 신군의 아버지 진규(44. 이리공고 교사)씨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신군과 같은 훌륭한 인재가 실업계고교를 지원한 것은 침체된 국내 실업계와 이공계의 위기상황에서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또 신군이 향후 한국산업기술대로 진학을 희망할 경우, 입학 특전과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신군이 훌륭한 공학도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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