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은 11월 13일부터 외환은행과 방카슈랑스 제휴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은 외환은행에서도 ING생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ING생명은 국민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국내 총 6개 은행과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이로써 11월 13일부터 외환은행에서 ING생명의 무배당 ING 오렌지 월드연금보험이 판매될 예정이다.

무배당 ING 오렌지 월드연금보험은 원화, 달러, 유로 3가지의 통화로 가입 가능한 상품이며 10년 또는 5년 확정형 중 선택이 가능하여 통화의 분산 및 장기 자금운용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ING생명은 외환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은 외환은행 330여개 지점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ING생명의 상품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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