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이곽, 리틀 소화 찾기 오디션 이벤트에 뜨거운 열기
자기 PR에 강한 젊은 세대들의 적극적인 반응으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오늘로 6일째를 맞는 <중천> 오디션 이벤트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싸이월드 내 함께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보다 참여율이 3배에 이르는 폭발적인 응모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클릭 한번으로 응모가 가능한 다른 이벤트와 달리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또 자기 PR을 해야 하는 응모의 까다로운 절차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율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젊은 세대에게 호감도가 높은 정우성, 김태희 주연 영화로 그들이 맡은 역할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과 젊은 세대의 자기 PR욕구가 높은 점이 함께 작용해서 큰 반응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 PR이 강한 세대로서, 각양각색의 재미있는 사연으로 글과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저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리틀 소화 저에게 맡겨주세요.(최윤희)” “어린 소화란 저의 매력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김현정)” “이곽을 위해 태어나다. 이 역을 맡기 위해 아직까지 제가 살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김상억)” 등 참가자의 코멘트를 보면 그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다.
싸이월드를 통해 ‘리틀 이곽’과 ‘리틀 소화’에 도전하세요.
싸이월드를 통해 약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9일까지 싸이월드 영화섹션 내 이벤트 페이지와 <중천> 홈페이지(www.joongchun.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잘 나온 사진과 함께 <중천>의 또 다른 주인공이 자신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PR하여 응모하면 20일 영화 <중천>의 제작사인 나비픽처스와 투자사인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21일 최종 본선 진출자 10명(남녀 각 5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후 스튜디오 촬영한 10명의 최종 본선 진출자들의 프로필 사진을 1주일간 온라인과 모바일에 공개, 네티즌의 실시간 투표를 통해 ‘리틀 이곽’과 ‘리틀 소화’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최종적으로 이곽과 소화의 어린 시절을 대표할 주인공으로 뽑힌 남, 여 커플은 <중천> 홈페이지 및 포털 사이트에서 공개될 ‘온라인 판타지 포토북’과 촬영현장을 담은 메이킹 동영상 그리고 아시아 컬쳐 매거진 ‘MASK’에 실릴 화보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세상으로의 첫걸음을 내딛는 <중천>의 또 다른 주인공들은 <중천>의 실제 주인공이 함께하는 VIP시사회에 리틀 이곽과 리틀 소화의 자격으로 초대 받는다.
죽은 영혼들이 환생을 위해 49일 동안 머무는 곳 '중천'에서 펼쳐지는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인연과 운명적 대결을 그린 판타지 대작 <중천>은 현재 후반작업을 남겨두고 있으며 2006년 1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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